서버 하드디스크 방식
| 전송 속도는 이론상으로는 ATA-133 과 UW SCSI 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거의 두배 이상 SCSI가 빠릅니다. 특히, CPU 점유율에서는 ATA-133이 순간적으로 50% 이상 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있지만, SCSI는 거의 3% 이하 입니다. SCSI는 MPU의 역활을 SCSI 카드에 있는 메인칩에서 작동하므로 아주 적은 리소스를 점유합니다. |
| 미러링이라 불리는 것으로 하드디스크 2개에 같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입니다. 하드디스크 하나가 박살이 나도 다른 하드디스크에 데이터가 안전하게 남아있지요. 데이터가 중요하거나 서버가 다운되면 안될 경우에 저렴하게 사용이 됩니다. 디스크 가용율이 50%가 됩니다. |
| 디스크 2개를 하나처럼 쓰는겁니다. 1Byte를 저장할때 양쪽에 4bit씩 저장하는 식입니다. 8bit 쓰는데 걸리는 시간이 일반 디스크보다 논리적으로 2배 빠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속도를 위해 쓰이는 방식입니다. 단 둘 중 한개의 디스크가 고장이 나면 모든 데이터가 손실됩니다. 디스크 가용율이 100%가 됩니다. |
| 위 두가지를 합해 놓은것으로 속도와 데이터 안정성이 중요할때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RAID 1을 사용하기 위한 디스크 2개가 기본적으로 필요하지요. 그리고 이것을 미러링하기 위해 다시 2개의 하드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기본 총 4개가 필요하게 되는데.... 거의 안쓴다고 봅니다. 디스크 가용율이 50%가 됩니다. |
| 진정한 의미의 RAID 입니다. 최소 3개의 하드디스크부터 SCSI의 경우 통상 7개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용 시스템에서는 그 이상으로도 가능합니다. 디스크가 3개인 경우 2개에는 데이터를 기록하고 1개에는 parity를 기록합니다. 이 parity는 디스크별로 순차적으로 돌아가며 골고루 기록이 됩니다. 이 경우 디스크 가용성은 67% 가 됩니다. 디스크가 4개인 경우 가용성은 1개 분량을 뺀 75%. 속도는 아주 빠릅니다. 디스크가 5개인 경우 4개에 기록을 하고 1개에는 parity가 기록이 되는데 8bit를 쓸때 디스크당 2bit씩만 기록을 하면 되므로 수치상 4배정도 빠르다 볼 수 있지요.1개의 디스크가 고장이 나더라도 교체를 해 주면 원래대로 복구가 됩니다. SCSI 하드중 80pin으로 구성된 제품들은 서버의 지원여부에 따라 HOT SWAP을 지원합니다. 하드가 고장이 난 경우 서버를 끄지 않고 하드를 교체해 주면 자동으로 복구가 됩니다.... 당연히 RAID 5 시스템 구성하려면 비쌉니다. |
| 시스템 운영에 HDD가 문제시 시스템 다운 후 하드를 교체 할수 있는 기술입니다. |
| 시스템 운영중도 HDD가 문제시 시스템 다운 없이 하드를 교체 할수 있는 기술입니다. |
tags : 하드디스크
나의일/하드웨어
2007/08/10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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