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가지 사랑의 언어 - 게리 채프먼

5가지 사랑의 언어  
지은이 게리 채프먼 | 장동숙 옮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중국어가 영어와 다르듯이 당신의 사랑의 언어가 배우자의 사랑의 언어와 다를 수 있다. 당신이 영어로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아무리 노력한다 할지라도 당신의 배우자가 단지 중국어만 아는 사람이라면 당신이 배우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배우자는 결코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사랑을 상대방이 느끼기 원한다면 그 사랑을 상대방의 제1의 사랑의 언어로 표현해야 한다.

함께하는 활동의 목적은 "그가 나를 아껴 준다. 그는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든 기꺼이 하고 적극적으로 한다"라는 감정을 느끼게 하기 위한 것이다.

"모든 아이들의 내면에는 사랑으로 채워지길 기다리는 '감정의 그릇(emotional tank)'이 있다. 아이가 정말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때 그 아이는 정상적으로 발육하지만, 그 사랑의 그릇이 비었을 때 그 아이는 그릇 행하게 된다. 수많은 아이들의 탈선은 빈 '사랑의 그릇(love tank)'이 채워지기를 갈망하는 데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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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고 밑줄긋기 2007/08/17 13:40

On the Road (카오산 로드에서 만난 사람들)

 

「원래 반짝 반짝 빛나는 별모양이었던 내가 사람들 속에서 닳고닳아 모난 네모가 되어가는게 참을 수 없었는지도 모른다」

 

「마음에서부터 번지는 웃음...」

 

「자신이 변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조금도 변하지 않는다」

 

「집평수를 늘리는게 중요한 만큼 행복을 느끼는 마음의 평수에도 가끔은 관심을 줘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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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고 밑줄긋기 2007/08/10 19:38

딱 반걸음만 앞서가라 - 이강우

 
* 선물
우리말에 화수분이라는 것이 있다. 아무리 재물을 꺼내 써도 줄지않는 궤짝을 일컫는 말이다. 흔히 아무 일을 하지 않아도 재산이 불어나는 사람들을 비아냥거릴 때 화수분을 끼고 산다고 한다.
그런데 사실은 사람이란 누구나 화수분을 하나씩 가지고 태어난다고 할 수 있다. 마음이라고 하는 화수분이다. 재물이야 돈을 모으는 재능이 특별하거나 복을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이 따로 있지만 마음이야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다. 게다가 제물이야 함부로 쓰면 줄어 들지만 마음만은 아무리 써도 줄어드는 법이 없다. 오히려 쓰면 쓸수록 그 크기가 더욱 커진다. 그러니 화수분이라고 할 만하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꺼내 쓰는 방법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런 보물단자기 내안에 있는 줄을 모르고 산다.
 
* 말 한마디의 힘
말도 일종의 습관이다. 좋은 말만 골라 쓰면 어느새 그것이 습관이 되고 나쁜 말을 자주 쓰면 그것 역시 습관이 된다.
 
* 화가의 시각
일반적으로 우리가 어떤 현상이나 사물을 보게 될 때엔 전체적인 것만 대강 보고 판단을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되거나 아니면 보았다는 사실조차 까맣게 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그림을 그리면 사물을 정확히 보는 능력이 생긴다. 그리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 아무래도 한가지 대상을 여러차례 반복해서 보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똑같은 것을 반복해서 보면 처음에는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되고 결국은 남보다 많은 것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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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고 밑줄긋기 2007/08/10 19:36

더 좋은 세상을 위한 행진


사고 습관이 이 세상의 그 어떤 힘보다 더 제한적인 믿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 그것은 마치 서커스의 아기 코끼리 발목에 감겨 있는 짧은 쇠사슬과 같았다. 얼마든지 쇠사슬을 끊고 도망갈 만큼 충분히 힘센 어른이 되었을때에는, 이미 코끼리가 탈출을 포기한 뒤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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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고 밑줄긋기 2007/08/1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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