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가지 사랑의 언어 - 게리 채프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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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고 밑줄긋기
2007/08/17 13:40
「원래 반짝 반짝 빛나는 별모양이었던 내가 사람들 속에서 닳고닳아 모난 네모가 되어가는게 참을 수 없었는지도 모른다」
「마음에서부터 번지는 웃음...」
「자신이 변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조금도 변하지 않는다」
「집평수를 늘리는게 중요한 만큼 행복을 느끼는 마음의 평수에도 가끔은 관심을 줘야 하지 않을까...」

사고 습관이 이 세상의 그 어떤 힘보다 더 제한적인 믿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 그것은 마치 서커스의 아기 코끼리 발목에 감겨 있는 짧은 쇠사슬과 같았다. 얼마든지 쇠사슬을 끊고 도망갈 만큼 충분히 힘센 어른이 되었을때에는, 이미 코끼리가 탈출을 포기한 뒤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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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울언니, 동생이 준 책 다 읽으셨군^-^
유익한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