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캐논 EOS 400D 카메라..
캐논 디지털 카메라 이후로 처음 가져본 DSLR 카메라..
이놈의 엄청난 기능들을 다 소화하려면 많은 수련의 시간이 필요한 듯..
하지만..그냥 셔터를 누르는 느낌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다..(그래도 공부가 필요한듯..^^;)
18-55mm의 기본렌즈을 사용하며 불편함을 못느꼈었는데...최근에 풍경사진을 찍으며 광각렌즈의 필요성을 절실이 느끼고 있다..확 질러버리기엔 큰출혈이 예상되기에..기회만 보고 있는 중..
내가 사진을 찍는 목적은..(대부분의 사람들도 그러하겠지만.. )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그 느낌 그대로 담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큰 듯하다..
원래 그림이란 것도 그렇지 않은가..
직접 그 장면을 보는 것 보다 그림을 보면 더 큰 감동을 느껴지는 그림이 있듯이...
나도 그런 사진을 찍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이놈과 하나가 되어 좋은곳도 많이 다니고.. 셔터도 많이 눌러대야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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