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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1 사람의 목적지..
  2. 2010/01/27 평화를 위한 기도 - 성프란체스코
  3. 2009/12/10 나에대한 책임
  4. 2008/12/04 열정
  5. 2008/11/30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6. 2008/10/13 내가 살아있다니... (2)
  7. 2008/03/27 자살하려 했던 카네기..
  8. 2007/11/21 EFT
  9. 2007/11/21 WIN(Women in Innovation)
  10. 2007/11/18 고승덕 변호사

사람의 목적지..

사람의 목적지는 결코 어떤 장소가 아니라 사물을 보는 새로운 시각 - 헨리 밀러

평화를 위한 기도 - 성프란체스코

평화를 위한 기도

오, 주님 저를 당신의 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의심이 있는 곳에 믿음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 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사랑 받기보다는 사랑하며
용서받기보다는 용서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나아감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나에대한 책임

일에 의미가 없고 가치가 없을 때, 힘든 일은 감옥 같은 일이 되어 버린다.
열심히 일하고 스스로를 책임지며 사고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교훈이다.

열정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 괴테-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하고 싶은 일에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보이면 마지막 순간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이것이 내 여행 원칙이며 내 인생의 대 원칙이기도 하다'

- 한비야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

내가 살아있다니...

내가 살아있구나
살아서 숨을 쉬고 있다니...

살아서 움직이고, 생각을 하고,
느끼고, 울고 웃으며

세미한 솜털소리까지도
보고 들을 수 있다니...

지금 이렇게 살아있고,
지금 이렇게 행복해하고 있다.

가진 것이 없어도,
배운 지식이 짧아도
존경 인물이 되지 못해도

살아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세상 전부가 나의 것이 된다.

살아있는 자들아!
춤을 추어라

춤을 추는 자들아!
행복하여라

행복해 하는 자들아!
가슴을 펴라

가슴을 펴는 자들아!
세상을 안으라


- 소 천 -

자살하려 했던 카네기..

백만장자 데일 카네기는 경제 불황이
미국을 덮쳤을 때 뉴욕 맨하탄에서 살고 있었다.
그에게도 모든 상황이 나날이 악화되었다.
깊은 절망감에 빠진 데일 카네기는
차라리 이대로 인생을 끝내는 것이
낫다는 판단이 들었다.
더 이상 아무런 희망이 없었다.

어느 날 아침 그는 강물에 몸을 던지려고
집밖으로 나왔다.
강 쪽으로 가기 위해 모퉁이를 돌아섰을 때
한 남자가 그를 소리쳐 불렀다.
뒤돌아보니 두 다리를 잃은 사람이
바퀴 달린 판자 위에 앉아 있었다.
가진 게 아무것도 없고,
보나마나 아주 불행한 처지에 놓인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남자는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는 카네기에게 말했다.
"선생님, 연필 몇 자루만 사 주시겠습니까?"
카네기는 남자가 내미는 연필 자루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주머니에서 1달러 한 장을 꺼내 주었다.
그리고는 돌아서서 강을 향해 걸어갔다.

남자가 카네기에게로 굴러오면서 소리쳤다.
"선생님, 연필을 가져 가셔야죠."
카네기는 그에게 고개를 저어 보이며 말했다.
"그냥 두시오.
난 이제 연필이 필요 없는 사람이요."
하지만 그 남자는 포기하지 않고
두 블록이나 따라오면서
카네기에게 연필을 가져가든지
아니면 돈을 도로 가져가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러는 동안,
내내 그 남자는 얼굴에 미소를 잃지 않고 있었다.
마침내 연필 몇 자루를 받아든 카네기는
자신이 더 이상 자살을 원치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훗날 카네기는 말했다.
"난 내가 살아있어야 할 아무런 이유를
발견할 수 없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두 다리가 없으면서도
미소 지을 힘을 갖고 있는
그 남자를 보는 순간 생각이 달라졌다."

단순한 미소 하나가 한 인간에게
새로운 삶의 의지를 불어넣은 것이다.


- 류 시 화 (시인) -

EFT

"모든 부정적 감정이 인체의 에너지 체계에 혼란을 일으킨다."
"우리의 해결되지 않은 부정적인 감정이 육체의 고통과 질병의 일으키는 가장 큰 요인이다."

나는 어깨가 아픔에도 불구하고 나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합니다
나는 면접을 앞두고 불안이 심하지만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온전히 사랑합니다.
나는 비록  대중앞에 서는 두려움이 있지만, 나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깊이 사랑합니다

WIN(Women in Innovation)

LG필립스LCD의 조미진 상무는 회사 여자 후배들이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을 때마다 매번 놀란다. "임원이 되려면 회사에 올인해야 할 텐데 집안일은 어떻게 했나요. 육아휴직을 써도 승진에 문제가 없을까요"라는 질문들이 15년 전 자신이 했던 고민과 전혀 달라진 게 없어서다.

20여 년간 인사 업무를 담당한 라이나생명의 서유순 부사장은 "남자들은 대부분 부장이 되고 임원이 될 거라고 믿지만 여성들은 능력이 있어도 자신이 최고위 직까지 올라가리라는 신념을 갖지 못하는 공통점이 있다"고 말한다.

이렇게 조직 문화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여자 후배들을 돕기 위해 기업의 여성 임원들이 뭉쳤다. 21일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창립식을 하는 WIN(Women in Innovation) 은 국내 최초로 결성된 '리더를 길러 내는 여성리더들의 모임'이다. 국내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여성 임원 30여 명이 참석한다.

서 부사장과 조 상무를 비롯해 한국 IBM의 이정미 파트너(전무급).이숙방 상무, LG전자의 최명화 상무, LG CNS의 임수경 상무, KTF의 조화준 전무,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손병옥 부사장, 볼보코리아의 이향림 사장, 구글코리아의 박정현 상무 등이 후배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P&G의 이수경 상무, 오길비&마더의 송명림 사장, 두산의 김진형 상무, 바슈롬의 모진 사장, 듀폰의 김은미 상무 등 업계에서 꼽아 주는 여성 임원들도 WIN의 멤버가 됐다.

WIN의 발족에는 한국IBM의 역할이 컸다. 이 회사는 10년 전부터 사내에 여성위원회(woman council)를 만들어 여성 리더들을 길러 냈다. 임광수 한국IBM전무는 "여성 임원 비율이 15%지만 글로벌 스탠더드에는 미치지 못한다"며 "한국 사회 전체가 변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WIN의 결성을 격려했다"고 말했다. WIN을 조직화하는 데는 이화여대 리더십개발원(원장 함인희)이 나섰다. 각 기업의 여성 임원 명단을 찾아 접촉했다. WIN 결성의 실무를 맡은 이화리더십개발원의 최은경 팀장은 "여성 임원들이 후배들을 위해 뭔가 해야겠다는 의지가 강했다"고 말했다.





'WIN'은 미국의 '캐털리스트'라는 단체를 벤치마킹했다. 이 단체는 촉매제라는 의미처럼 여성들이 중간관리자에서 '기업의 별'이라는 임원으로 원활하게 승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 왔다. 멘토링과 워크숍, 리더십 강의 등을 통해 여성 중간관리자들이 최고위 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그들의 노하우를 전수할 생각이다. 서 부사장은 "임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장벽과 좌절, 도전과 극복 과정의 경험을 후배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캐털리스트'처럼 여성 친화적 기업을 조사해 상을 주고 기업의 여성 임원들의 수를 조사.발표하며 여성 관리자와 기업의 생산성. 경쟁력과의 관계 등에 대한 조사.연구도 할 예정이다. WIN의 결성에 앞장섰던 에스티로더의 오철숙 상무는 "출장 등으로 참석 못한 삼성 등 대기업 임원들이 앞으로 대거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WIN 무슨 일 하나

·멘토링.워크숍.강의 등을 통한 여성 리더십 역량 강화

·여성 임원 간의 네트워킹

·여성 친화적 기업 발굴 시상

·기업의 여성 간부 현황 조사 발표

·여성 임원과 기업의 생산성.경쟁력과의 관계 조사·연구


◆캐털리스트(Catalyst)=1962년 커리어우먼들이 직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진 미국의 여성 단체. 커리어우먼의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과 연구 등을 하며 매년 여성친화적 기업을 선정해 '캐털리스트 어워드'를 수상한다. 미국.캐나다의 대기업 340여 개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문경란 여성전문기자

고승덕 변호사


고승덕 변호사

나는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다.
아시겠지만, 대학교 때 고시 3개를 합격했다.
사법고시 합격, 외부고시 2등, 행정 고시 1등.
그리고 서울대 법대를 수석 졸업했다.

학교 졸업 후 부모님께 큰 절을 했었다. 똑똑한 머리를 물려줘서가 아니라, 사실은 변변찮은 외모덕에 그저 고시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줬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의미로.


내 직업은
1. 변호사이면서
2. 방송도 하고
3. 책을 쓰고 있다. 평생 소원이 1년에 1권씩 평생 책을 내는 것이다.
4. 글도 쓴다. 모 신문사에 경제기사를 1주일에 2개정도 쓴다.
5. 또 오늘과 같은 특강도 한다. 평균 1주일에 2회 정도
6. 증권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회원수만도 3만5천명 정도 된다.
나름대로 홈페이지 관련 사업을 하나 구상 중인 것도 있다.
7. 마지막으로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척 많은 것 같고,
어떻게 이걸 다 할까 생각이 들겠지만 다 가능하다.

이 중에서 한가지만 하더라도 힘들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다 가능하다.

무엇이든지 목표가 중요하며,
그 목표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신이다.
사람들은 어려운 일일수록 확신을 갖지 못한다.

인생에 있어 2가지 자세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남보다 적게 노력하고 결과는 남들과 같은 똑같이 나오게 하려고 한다. 사실은 이것이 경제학 법칙에 맞는 것이다. 투입을 적게하고 효과를 많이 내는 것.

반대로, 다른 사람들 만큼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나의 경험상으로 보면 후자가 훨씬 좋은 결과를 낳는다.

남보다 노력을 더 많이 해서 비슷한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이 비효율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이것은 어느 시점이 지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이것이 내가 인생르 살면서 내 스스로 내린 결론이다.


그럼 노력이란 무엇이냐?
나는 "노력이란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라고 정의 내린다.
하지만 물론 결과를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는다.

노력에도 함수 관계가 성립한다.
* 노력 = f(시간 X 집중)

내가 실제 노력을 했는가 안했는가를 판단하려면
시간을 많이 투입했거나 집중을 잘했거나 살펴보면 된다.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5시간만에 끝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실제 일을 더 잘하는 것 같지만 나머지 2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더 많이 알기 위해 그 2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면 노력하지 않은 것이다.

짧은 시간을 비교해 보면 노력을 적게하고, 많이 하는 것이 결과만 보면 거의 미미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순간을 이겨내면 주식처럼, 가속도가 붙기 시작하면서 그 차이는 엄청나다.

집중에 대해서 얘기해 보면, 고시 공부할 때 예를 들어 보겠다.
나는 고시 공부를 1년간 해서 합격했다. 어떻게 가능 했느냐?
첫째된다고 생각하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고,
둘째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보통 고시에 합격하려면, 봐야 할 책이 50권, 권당 페이지는 500p.
그 책을 5번을 봐야 합격한다는 얘기가 있다.
그러나 나는 7번을 봤다. 이를 계산해보면,
50 X 500 X 7 = 175,000 페이지를 읽어야 한다는 얘기다.
이것을 1년을 360일로 계산해보면 1일 목표량이 나온다.
즉, 1일 500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목표를 세울때는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막연한 목표는 달성하기 힘들다.

이 결론을 보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사람들은 포기하게 된다.
설사 하게 되더라도 하다가 흐지부지 된다.

이렇게 목표에 대해 확신이 없고,
목표를 의심하는 사람은 집중을 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목표에 확신을 가져라.

된다는 사람만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된다.
일단 안 된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85%의 사람들은 이미 나의 경쟁상대가 아닌 것이다.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만 나의 경쟁이 된다. 그럼 경쟁대상이 줄어드니 훨씬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다.

세상도 절대적으로 잘하는 사람은 원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다. 남 보다만 잘하면 된다. 그럼,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있는지를 어덯게 판단하느냐? 그것은 나 자신을 판단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인간은 거의 비슷하다. 내가 하고 싶은 선에서 멈추면 남들도 그 선에서 멈춘다. 남들보다 약간의 괴로움이 추가되었을 때라야 비로소 노력이란 것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고시 공부할 때 7시간 잤다. 장기간 공부를 해야할 경우라면 일단 은 충분히 자야한다. 하루 24시간 중 나머지 17시간이 중요하다. 고시생의 평균 1일 공부시간은 10시간 정도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하는 사람은 잠자는 시간빼고 17시간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 정말, 밥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남들과 똑같이 먹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반찬 떠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씹는 시간도 아까웠다. 그래서 모든 반찬을 밥알 크기로 으깨어 밥과 비벼 최대한의 씹는 시간도 아꼈다. 숟가락을 놓는 그 순간부터 공부는 항상 계속 되어야했다. 나의 경쟁자가 설마 이렇게까지 하겠냐하고 생각들면 노력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 생활할 때 보면 소위 미국의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간단한 샌드위치로 끼니를 때운다. 점심시간 1시간 다 쓰고, 이래저래 20~30분 또 그냥 보내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들에 비하면 일 하는게 아니다.

집중을 잘 하는 것은 벼락치기 하는 것이다. 벼락치기 할 때가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우등생은 평소에 벼락치기 하는 마음으로 공부를 한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막연한 목표를 가지면 이렇게 긴장이 안되지만 분명하면 항상 긴장되고 집중을 잘 할 수 있다.

방송하면서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
처음 주변 사람들은 말렸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나는 세상을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다.
사람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사람이 해야할 일이란 남에게 해을 끼치는 일이 아니면 해도 되는 일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세상에 해야 할 일이 참 많다.

인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쌓아 가면 된다. 하다가 안되면 포기하더라도 아예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 아예 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나의 징크스는 시험에 합격하려면 10번을 봐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합격의 확신을 갖는다. 3~4번만 보면 불안하다. 그래서 그냥 뭐든지 기본적으로 10번을 본다. 몇 번 3~4번 책을 보고 시험을 본 적 있다. 역시 떨어졌다.


앞으로는 이렇게 해보자.
첫째는 남보다 많이 노력하는 것이다.
둘째는 어려운 목표일수록 확신을 가져보자.
그러면 정말 되는 일이 훨씬 많다.
셋째는 남보다 최소 3배는 해야한다고 생각하자.

직장에서 윗사람이 일을 시킬 때 남보다 더 많은 일을 시키고, 나한테만 어려운 일을 시키더라도 신나는 표정을 지어보자. 대부분의 사람, 아니 나의 경쟁자는 이럴 때 얼굴을 찌푸릴 것이다.
그러나 내가 이기려면 그들 보다는 다른 모습이어야 한다.

힘들더라도 괴로움을 추가해 보자.

남들에 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 3배의 노력만 한다면 4번째부터는 분명 가속도가 붙어 급속도로 차이가 날 것이다.

마지막으로 대인관계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세상을 살다보면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노력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나 혼자의 노력 외에 대인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경우가 있다.
어떤 상대를 만나든 최소 5분은 상대방을 위해 생각하는 시간으로 할애해 보자.

남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노력했다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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