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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21 사람의 목적지..
- 2010/01/27 평화를 위한 기도 - 성프란체스코
- 2009/12/10 나에대한 책임
- 2008/12/04 열정
- 2008/11/30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 2008/10/13 내가 살아있다니... (2)
- 2008/03/27 자살하려 했던 카네기..
- 2007/11/21 EFT
- 2007/11/21 WIN(Women in Innovation)
- 2007/11/18 고승덕 변호사
평화를 위한 기도 - 성프란체스코
오, 주님 저를 당신의 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의심이 있는 곳에 믿음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 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사랑 받기보다는 사랑하며
용서받기보다는 용서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나아감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나에대한 책임
열심히 일하고 스스로를 책임지며 사고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교훈이다.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 한비야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
내가 살아있다니...
내가 살아있구나
살아서 숨을 쉬고 있다니...
살아서 움직이고, 생각을 하고,
느끼고, 울고 웃으며
세미한 솜털소리까지도
보고 들을 수 있다니...
지금 이렇게 살아있고,
지금 이렇게 행복해하고 있다.
가진 것이 없어도,
배운 지식이 짧아도
존경 인물이 되지 못해도
살아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세상 전부가 나의 것이 된다.
살아있는 자들아!
춤을 추어라
춤을 추는 자들아!
행복하여라
행복해 하는 자들아!
가슴을 펴라
가슴을 펴는 자들아!
세상을 안으라
- 소 천 -
자살하려 했던 카네기..
백만장자 데일 카네기는 경제 불황이
미국을 덮쳤을 때 뉴욕 맨하탄에서 살고 있었다.
그에게도 모든 상황이 나날이 악화되었다.
깊은 절망감에 빠진 데일 카네기는
차라리 이대로 인생을 끝내는 것이
낫다는 판단이 들었다.
더 이상 아무런 희망이 없었다.
어느 날 아침 그는 강물에 몸을 던지려고
집밖으로 나왔다.
강 쪽으로 가기 위해 모퉁이를 돌아섰을 때
한 남자가 그를 소리쳐 불렀다.
뒤돌아보니 두 다리를 잃은 사람이
바퀴 달린 판자 위에 앉아 있었다.
가진 게 아무것도 없고,
보나마나 아주 불행한 처지에 놓인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남자는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는 카네기에게 말했다.
"선생님, 연필 몇 자루만 사 주시겠습니까?"
카네기는 남자가 내미는 연필 자루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주머니에서 1달러 한 장을 꺼내 주었다.
그리고는 돌아서서 강을 향해 걸어갔다.
남자가 카네기에게로 굴러오면서 소리쳤다.
"선생님, 연필을 가져 가셔야죠."
카네기는 그에게 고개를 저어 보이며 말했다.
"그냥 두시오.
난 이제 연필이 필요 없는 사람이요."
하지만 그 남자는 포기하지 않고
두 블록이나 따라오면서
카네기에게 연필을 가져가든지
아니면 돈을 도로 가져가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러는 동안,
내내 그 남자는 얼굴에 미소를 잃지 않고 있었다.
마침내 연필 몇 자루를 받아든 카네기는
자신이 더 이상 자살을 원치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훗날 카네기는 말했다.
"난 내가 살아있어야 할 아무런 이유를
발견할 수 없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두 다리가 없으면서도
미소 지을 힘을 갖고 있는
그 남자를 보는 순간 생각이 달라졌다."
단순한 미소 하나가 한 인간에게
새로운 삶의 의지를 불어넣은 것이다.
- 류 시 화 (시인) -
EFT
"우리의 해결되지 않은 부정적인 감정이 육체의 고통과 질병의 일으키는 가장 큰 요인이다."
나는 어깨가 아픔에도 불구하고 나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합니다
나는 면접을 앞두고 불안이 심하지만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온전히 사랑합니다.
나는 비록 대중앞에 서는 두려움이 있지만, 나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깊이 사랑합니다
WIN(Women in Innovation)
20여 년간 인사 업무를 담당한 라이나생명의 서유순 부사장은 "남자들은 대부분 부장이 되고 임원이 될 거라고 믿지만 여성들은 능력이 있어도 자신이 최고위 직까지 올라가리라는 신념을 갖지 못하는 공통점이 있다"고 말한다. 이렇게 조직 문화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여자 후배들을 돕기 위해 기업의 여성 임원들이 뭉쳤다. 21일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창립식을 하는 WIN(Women in Innovation) 은 국내 최초로 결성된 '리더를 길러 내는 여성리더들의 모임'이다. 국내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여성 임원 30여 명이 참석한다. 서 부사장과 조 상무를 비롯해 한국 IBM의 이정미 파트너(전무급).이숙방 상무, LG전자의 최명화 상무, LG CNS의 임수경 상무, KTF의 조화준 전무,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손병옥 부사장, 볼보코리아의 이향림 사장, 구글코리아의 박정현 상무 등이 후배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P&G의 이수경 상무, 오길비&마더의 송명림 사장, 두산의 김진형 상무, 바슈롬의 모진 사장, 듀폰의 김은미 상무 등 업계에서 꼽아 주는 여성 임원들도 WIN의 멤버가 됐다. WIN의 발족에는 한국IBM의 역할이 컸다. 이 회사는 10년 전부터 사내에 여성위원회(woman council)를 만들어 여성 리더들을 길러 냈다. 임광수 한국IBM전무는 "여성 임원 비율이 15%지만 글로벌 스탠더드에는 미치지 못한다"며 "한국 사회 전체가 변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WIN의 결성을 격려했다"고 말했다. WIN을 조직화하는 데는 이화여대 리더십개발원(원장 함인희)이 나섰다. 각 기업의 여성 임원 명단을 찾아 접촉했다. WIN 결성의 실무를 맡은 이화리더십개발원의 최은경 팀장은 "여성 임원들이 후배들을 위해 뭔가 해야겠다는 의지가 강했다"고 말했다. 'WIN'은 미국의 '캐털리스트'라는 단체를 벤치마킹했다. 이 단체는 촉매제라는 의미처럼 여성들이 중간관리자에서 '기업의 별'이라는 임원으로 원활하게 승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 왔다. 멘토링과 워크숍, 리더십 강의 등을 통해 여성 중간관리자들이 최고위 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그들의 노하우를 전수할 생각이다. 서 부사장은 "임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장벽과 좌절, 도전과 극복 과정의 경험을 후배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캐털리스트'처럼 여성 친화적 기업을 조사해 상을 주고 기업의 여성 임원들의 수를 조사.발표하며 여성 관리자와 기업의 생산성. 경쟁력과의 관계 등에 대한 조사.연구도 할 예정이다. WIN의 결성에 앞장섰던 에스티로더의 오철숙 상무는 "출장 등으로 참석 못한 삼성 등 대기업 임원들이 앞으로 대거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WIN 무슨 일 하나 ·멘토링.워크숍.강의 등을 통한 여성 리더십 역량 강화 ·여성 임원 간의 네트워킹 ·여성 친화적 기업 발굴 시상 ·기업의 여성 간부 현황 조사 발표 ·여성 임원과 기업의 생산성.경쟁력과의 관계 조사·연구 문경란 여성전문기자 | |||
고승덕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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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 변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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