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잇부자이야기..

회사에서 몰래 눈물을 훔쳐야 했던..너무나 가슴뭉클한 이야기..
나는 상상도 할 수 없는..상상했더라도 절대 이룰 수 없으리라 생각했을 법한 그런일이..
실제 이 부자간에는 일어났고 일어나고 있다..
정말 아들에 대한 사랑만으로 이 일을 가능하게 한 것일까..

몸이 불편한 아들의 꿈을 함께 이루어 주는 아버지..
단지 아들의 꿈이기 보단 그들의 꿈이 였을 것이다..
함께였기 때문에 이 모든 것들을 이룰 수 있었을 것이다...

실제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이란 없는 것 같다..
할 수 없다고 단정짓는 것일 뿐...
모든건 마음먹기에 달렸고 그것을 실천하면 된다...그뿐이다...
이 쉬운 것이 잘 안되는건 나 자신의 틀에 너무 익숙해져서가 아닐까..

전화도 잘 안하고 따뜻한 말한마디 할 줄 모르는 큰딸...
오늘은 아버지께 전화한통 드려야겠다...

ㅅㅅ 2007/10/0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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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자운 2009/05/08 09: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동 많이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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